콘텐츠 바로가기: <반성 가득한 회고는 그만, 가볍게 한 해 돌아보는 법>

<aside> 💡 템플릿 작성 예시

템플릿 작성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아래 페이지 속 예시를 참고해봐주세요 🙂

템플릿 작성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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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 해를 다양한 자아 관점에서 정의하기

<aside> 😈 씨이오

독재는 필요하다

맨날 독재한다 독재한다 말만 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쉬운(?) 리더였다. 독재가 아니라 독박의 리더가 아니었나 싶었다.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한다기 보다는 ‘에이 설명하고 체크하는거보다 그냥 백수인 내가 하지뭐’ 하다보니 내 일이 너무 많았다. 다행히 운영진들이 알아채주고 도와줘서 살 수 있었다.

이때 ‘리더’라는 자리에 대해 제일 많이 생각해본 시간이 아닐까 싶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다음에 리더가 된다면 어떤 리더가 되는게 좋은걸까? 라는 고민을 계속 하게 되었다. 또 사람이라는 동물(?)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은데 적어둔게 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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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개발자 관점

개발안하는 개발자

2월에 퇴사를 하게 되고 실업 급여를 받으며 개발을 쉬게 되었다(?) 공부를 쉬지는 않았지만… 직접 개발을 통해 얻는것이 많은데 넥터 프로젝트도 개발을 열심히 미루다가 일정관리에 실패했다. 연말까지 혼자라도 플젝을 해보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프로젝트 파일을 열어보지도 못했다(않았다)^^…

멘토링을 하며 훈수를 열심히 뒀지만 정작 개발은 많이 못했던 한 해가 되지 않았나 싶다. 약간 방구석 여포 느낌쓰.. 그러다가 과제로 주신 공부거리로 예시 프로젝트를 만들며 다시금 ‘재미’라는걸 느끼게 되었다. 스스로 개발에 대해 생각도 많이 해 본 한해가 된 것 같다. 아직은 개발이 재밌다는걸 알았으니 내년에는 넥터에서 또 한번 재미를 느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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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연예인(?) 관점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에

어쩌다가 서울시의 홍보대사가 되어 신기한 경험을 두개나 했다. 특히 세바시에서는 600명이나 되는 관객들 앞에서 이야기 할 기회는 흔치 않다보니 재밌는 경험이었다. 원래 무대체질이다보니 걱정을 하진 않았지만 그렇게 많은 자리에서도 나름 떨지않고 잘할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있다면 또 참여해야지

다만 약간 정해진 틀에서 거의 홍보 + 내 이야기 정도이다보니 ‘내가 하는 이야기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움도 있었다. 다음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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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욕망과 야망

<aside> 💡 2024년을 맞이한 지금의 나는 어떤 욕망과 야망을 갖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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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좋아하고 또 도움도 되는 취미(수영, 스노우보드 + etc) 즐기기
  2. 주변 사람들은 챙기고, 새로운 사람들은 더 많이 만나고(100명 목표)
  3. 항상 나대기
  4. 취업..?

2024 Action plan

<aside> 💡 나의 욕망을 실현하고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어떤 액션플랜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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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주 사람들을 모아서 스키장 가기, 수강신청 성공해서 새벽 수영하기
  2. 내 사람들에게 종종 안부 묻고 만나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글또, 넥터, 회사 등)를 피하지 않기. 주최 많이 하기